대명리조트 남해 10월30일 착공

대명리조트 남해 2019년 10월30일 착공

대한민국 리조트를 선도하는 대명그룹에서 2019년 10월  30일에 또하나의 명품리조트 대명리조트 남해를 착공합니다. 이번연도에 진도 대명리조트를 오픈하며 많은 분들에게 호응을 얻은 대명리조트는 여기에 멈추지 않고 천혜의 자연풍광과 조건을 갖춘 남해에 또 하나의 명품리조트를 오픈하는데요.

남해군 미조면 설리마을에 부지를 조성하고 사업착수에 들어갑니다.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미조항이 있는 설리마을은 해안절경지로 9만 3153m²의 부지에 지중해 산토리니 컨셉의 타워동 1동과 빌리지 28동 등 총 579실을 갖춘 리조트로 건립이 될 예정입니다.

부대시설로는 인피니티풀과 카페 그리고 연화장과 키즈카페등으로 힐링과 휴양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리조트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또 주변의 독일마을등 여러 관광지와 연계가 되어 체류와 체험을 모두 즐기실 수 있습니다.

남해 미조항
남해 독일 마을
남해 독일 마을
설리항
설리항

이번 대명리조트 남해 착공을 통해 대명리조트 회원권의 이용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이 되며 회원권의 시세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아울러 남해에만 대명리조트 거제, 대명리조트 진도, 대명리조트 남해 그리고 여수 엠블호텔까지 남해를 누리실 수 있는 체인구성이 완벽히 되었고 회원들의 선택의 폭과 예약의 수월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현재 대명리조트는 새로운 브랜드인 “SONO”로 국제적인 브랜드로 도약코자 준비중에 있습니다. 더욱더 그 가치와 효용이 높아지는 대명리조트가 기대가 됩니다.